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 이하 성창)이 새 라이선스 여성복 브랜드 「메케나(MeKKENA)」 정식 론칭과 함께 오는 7일 브랜드 온라인몰(http://www.the-mekenna.com/)을 오픈한다. 성창은 자사몰 리뉴얼 외에도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비주얼, 바이럴에 집중해 온라인 마케팅 강화를 예고한다.
김보금 과장은 "시즌별로 브랜드 정보와 신상품 노출을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진행해 「메케나」 홍보에 집중한다. 또 온라인몰 오픈 프로모션으로 일정 금액 이상 구매시 사은품도 증정한다. 사은품이어도 양말, 클러치백 등 실용적이고 품질 좋은 아이템을 고객에게 선물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메케나」는 'W컨셉' '위즈위드' '퍼스트룩' 등 주요 온라인 편집숍 입점도 확정된 상태다. 올해 프리미엄 온라인몰 등을 포함해 10~13개의 몰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메케나」는 이탈리아 피렌체 출신 디자이너 페트리샤 지아노니가 2009년 론칭한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지난 2015년 성창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이름을 알렸다. 성창에서 전개하는 또다른 라이선스 「앤클라인뉴욕」 매장에 숍인숍으로 입점해 3개월간 마켓테스트를 거치며 10억원의 매출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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