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플러스’ 키즈 라인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6-03-07 00:00 조회수 아이콘 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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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남성복 ‘에스플러스’의 키즈 라인을 런칭, 5개 컨셉 스토어를 운영하기로 했다. 

지난 26일 롯데 잠실점을 시작으로 본점(팝엄 매장), 영등포, 평촌, 창원점에 남성 키즈 라인으로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 한다는 전략이다.

키즈 라인은 슈트와 재킷, 팬츠 등 성인용 포멀웨어와 동일한 원단으로 제작했으며, 드레스셔츠와 슈즈, 스카프 등 소품 까지 토털 라인으로 내놨다.

가격대는 성인복의 80% 수준으로 슈트를 29만원과 35만원대로 구성 했고, 재킷과 팬츠 등은 29만원대다. 이밖에 셔츠와 슈즈는 6만원대다.

박재호 사업부장은 “30~40대 남성이 주요 고객인 점을 감안해 패밀리 룩을 연출 할수 있는 고급 아동복을 구성 했다”며 “올해 5개점을 전략적으로 운영하고 내년 이를 사업에 반영해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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