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캐릭터 패션잡화.. 빈치스 벤치

한국패션협회 2007-06-01 15:43 조회수 아이콘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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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캐릭터 패션잡화 [빈치스 벤치]

고감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발돋음

‘2007 Renewal Presentation & Exhibition 행사 성료

 

㈜에스제이듀코(대표:김삼중)의 중심이며 전략적 브랜드인 빈치스 벤치는 런칭 10년차를 맞이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워진 모습으로 5월 30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남산 2룸에서 ‘2007 리뉴얼 프리젠테이션 및 제품 전시사를 마련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VBlooming Garden (꽃의 정원)’을 키워드로 한 F/W 신제품 전시와 프리젠테이션 행사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주요 백화점 바이어들과 기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1998년 2월 런칭,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한 빈치스 벤치는 브랜드 자체적으로 개발한 로맨틱한 이미지의 꽃과 나비를 모티브로 런칭 초기부터 포멀한 잡화시장에 패션성을 강조, 신선한 캐릭터 Boom을 일으키며 빠르게 매니아층을 형성한 국내 최초의 캐릭터 패션잡화 브랜드이다.

 

2007년 현재, 전국 유명 백화점 49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는 빈치스 벤치는 백화점 유통 시장의 소비자 변화에 발맞춰 보다 현대적이며 감도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리뉴얼 작업을 약 1년 전부터 준비하여 왔으며 지난 3월에는 한국 리서치 기관을 통해 빈치스 벤치 및 피혁잡화 조닝의 고객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결과, 빈치스 벤치의 고객들은 젊고 활동적인 20대 O/L 및 전문직 미혼 여성들이 59%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려한 디자인과 남다른 개성을 추구하는 패션 리더적 성향을 지닌 고객들로 나타났다. 특히, 백화점 잡화 조닝 방문 고객 중 평균 7%가 전문직 여성 고객이며, 빈치스 벤치 고객은 이보다 2배 가까운 수치인 13%를 기록, 젊고 패션 감각이 풍부한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인하게 되었으며 보다 젊고 새로운 고객 수를 확장 시켜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었다.

 

정보화 사회 이후, 보다 다양하고 복잡해진 소비자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브랜드만이 살아남는 [감성 마케팅] 시대에 빈치스 벤치는 고감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감성 브랜딩 리뉴얼 작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VBlooming Garden(꽃의 정원)’이라는 Keyword를 통해 보다 다양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전달하고자 한다. ‘2007 F/W의 신상품 속에 표현된 라일락, 백합, 데이지, 물망초 꽃등의 모티브들은 아름다운 인연과 순수, 평화, 진실한 사랑 등을 의미하며 나비는 창의적인 열정, 자유를 지닌 고객을 상징한다. 이렇듯 빈치스 벤치 고객들은 ‘꽃의 정원’에서 이러한 다양한 이야기(Multi Storytelling)들을 통해 삶의 여유와 아름다운 모습을 그려 볼 수 있으며 풍부한 감성의 세계에 빠져들 수 있다.

 

2007년 빈치스 벤치 F/W 컬렉션은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Multi Coordination)을 제안한다. 기존의 라인에서 수평확장 시켜 MODERN, BLOOMING, ROMANTIC, NEW BASIC, NATURAL 등 5가지 라인으로 구성하였다. MODERN 라인은 도시적이며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 VB로고를 통해 보다 럭셔리하고 지적인 느낌을 강조하였고, BLOOMING 라인은 물망초 꽃잎과 나비가 주 모티브로서 스토리가 있는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라인이며 ROMANTIC 라인은 빈치스 벤치만의 화려하고 장식적인 모티브와 패션성이 가미된 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라인이다. 또한 빈치스 벤치의 변화된 모습을 대표하는NEW BASIC 라인은 심플한 데이지 꽃잎을 모티브로 20대 감성을 타겟으로 하며 NATURAL 라인은 꽃잎을 모티브로 실용적이며,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캐주얼 라인이다.

 

감성주의, 단 하나의 컨셉(Emotional One Concept)을 지향하는 빈치스 벤치는 Emotional Marketing(감성 마케팅), Product Power(상품력), Fashionable(패션성)을 지닌 브랜드로 거듭 태어난다. 감성 마케팅으로는 고객의 오감(五感)을 만족시키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상품 디자인의 코디 제안과 감성적인 모티브 제안으로 상품력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와의 지속적인 제휴로 패션성을 강조해갈 계획이다.

 

Natural Green Bright Gold를 포인트 컬러로 기존의 엠블렘과 로고를 새롭게 정리한 빈치스 벤치 BI 전략은 보다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20대 O/L 및 전문직 여성들에게 선호도 상위의 고감도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구축하고, 창의적인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키는 감성주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로운 빈치스 벤치의 향후 추진 예정인 마케팅 전략은 Triple E Marketing’ 이다.

첫번째 E business Marketing은 고급스럽고 세련된 홈페이지의 업그레이드와 함께 인터넷상의 공격적인 광고 및 홍보 활동과 유명 사이트등과 연계하여 새로운 가능 고객의 유입 등 20-30대의 젊은 고객들을 타겟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말하며, 두번째 Emotional Marketing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를 예측하여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마케팅 제안을 통해 감성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세번째Engaged Marketing은 보다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프로젝트로서 유명 패션 디자이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셀러브리티 등과 긴밀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Co-work 활동으로 ‘WIN WIN’전략을 말한다.

 

 2007년 하반기부터 선보이는 새로운 빈치스 벤치는 상품에서부터 매장 인테리어, 팩키지, 광고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준비,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펼쳐가고 있다.

 

㈜에스제이 듀코 마케팅팀 02.2106.3400   www.vincis-bench.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