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라이선스 2025년까지 연장

한국패션협회 2016-06-13 00:00 조회수 아이콘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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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케이트렌드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미국프로농구 NBA와 한국 및 중국, 홍콩, 마카오 지역의 ‘NBA’ 라이선스 계약을 종전 2017년 9월에서 2025년까지 9월까지 8년 연장했다. 

이에 따라‘NBA’사업에 대한 보다 공격적인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현재 국내 100여개점, 중국 90여개점을 운영 중이다. 국내는 2011년부터, 중국은 2014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중화권에서 ‘NBA’시장의 영향력과 반응이 큰 만큼 진출 초기 계획보다 공격적이다. 

중국은 2014년 5월 첫 매장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1년 반 만에 85개점을 구축했다. 당초 계획대비 2배 가까이 빠른 속도다. 올해 160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3선 도시까지 유통망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국내는 지난해 102개점에서 65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120여개 점으로 확대해 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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