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제이에스티나레드(J.ESTINA RED)」가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또 한번 손을 잡고 서머 에디션을 출시했다.
「제이에스티나레드」는 지난해 홀리데이 에디션으로 선보인 라인프렌즈와의 함께한 상품의 반응이 좋아 이번 서머 에디션에서도 협업을 통해 여름철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이 브랜드는 이미 검증된 시너지 효과로 지속적인 콜래보레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스페셜 아이템과 함께 공개된 화보는 이 브랜드의 뮤즈 제시카의 위트 넘치는 포즈와 브라운, 샐리 주얼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브라운과 샐리 캐릭터를 이용한 목걸이, 반지 외에 별과 달의 모티브가 더해진 귀걸이도 선보인다.
「제이에스티나레드」 관계자는 "기존 캐릭터 소비의 주요 타겟층이었던 어린이들을 넘어 어른들만을 위한 캐릭터 산업이 점점 확대되며 다양한 패션 브랜드를 통해 재해석 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브라운과 샐리 아이템은 소장가치와 희소성이 높아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서머 에디션은 ‘제이에스티나레드」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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