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BNX」 이국적 패턴 강조한 쿨 원피스 이슈

한국패션협회 2016-06-15 00:00 조회수 아이콘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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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타(대표 김동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비엔엑스(BNX)」가 이국적 무드가 담긴 쿨 원피스로 여름 매출을 견인한다. '팜스 드 타히티(FEMMES de TAHITI)'라는 테마를 내세운 이 아이템은 실제 타히티 섬의 여인들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이다. 

이 슬립 원피스는 다이나믹 패턴과 페미닌 레이스를 사용해 로맨틱하고 스포티한 디테일을 선보인다. 섬세한 아코디언 주름으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슬립 디자인으로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토오픈 샌들이나 웨지힐과 매치해 감각적인 리조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클린 반팔 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쿨한 데일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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