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슈즈 강자, ‘슈콤마보니’

한국패션협회 2016-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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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슈콤마보니’가 이번 시즌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시즌 캐주얼 트렌드가 여전히 슈즈 시장의 이슈였기 때문에 캐주얼 캐릭터 슈즈의 대표 주자인 ‘슈콤마보니’가 인기를 얻은 것. 특히 ‘슈콤마보니’는 히트아이템을 연이어 출시하며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1분기까지 전반적인 시장 침체로 매출이 다소 감소하는 듯 했으나 주력 상품의 판매가 급격히 증가하며 전년대비 매출을 30%가까이 신장했다.

또 스페이스 넘버9 스니커즈가 헤븐 스니커즈의 뒤를 이을 리딩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으며 블러썸 슬립온도 판매율 60%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여기에 전속모델 공효진과의 콜래보레이션 ‘익스큐즈미’ 라인을 6월 새롭게 출시하는 등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시도를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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