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이 양수진 프로와 손잡고 ‘파리게이츠’의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의 테마는 Re-start와 Re-fresh 두 가지다. 첫 번째 테마인 Re-start(리스타트)는 프로골퍼 양수진의 각오를 담은 테마군이다. 날개를 모티브로 한 이 테마군은 이번 시즌 골퍼로서 다시 비상 하겠다는 각오를 담았다.
두 번째 테마인 Re-fresh(리플레쉬)는 날씨에 민감한 양수진의 일상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흐린 날엔 게임에 열중하고 비오는 날엔 쇼핑을 하고 싶고 해가 쨍쨍한 날엔 셀카를 찍고 싶은 소소한 느낌을 위트 있는 일러스트로 그려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총 12모델로 시그니쳐 피케 티셔츠를 비롯해 위트있는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패턴 슬리브리스와 큐롯 셋트물, 양수진의 핸드드로잉 모티브를 모아 놓은 점프 슈트 등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