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몬떼’가 최근 신규 점포를 중심으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엔에프엘(대표 지홍찬)은 지난 6월 7일 대구 농공점에 매장을 오픈해 오픈 첫날 5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6월 10일 오픈한 수유점에서도 오픈 첫날 1,7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대구 농공점은 이후에도 약 60㎡(18평)의 매장에서 하루 평균 170만원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유점은 14평(약 46㎡) 매장에서 250만원대 매출을 이어가고 있다.
엔에프엘은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마레몬떼’의 매장을 15개 정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송원석 전무는 “합리적인 가격에 감도 높은 캐주얼 아이템을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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