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 매출기록 경신.. 고공 행진

한국패션협회 2016-06-20 00:00 조회수 아이콘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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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대표 최혜원)가 지난 5월 ‘예작’의 최고 매출을 경신하며 경제 불황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작’은 지난 5월 하루 최고 매출, 주간 최고 매출, 역대 최고 월 매출 등 각종 매출 기록을 돌파했다. 롯데 잠실점에서는 지난 5월 1억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AK 수원점, 롯데 월드컵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도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현대 울산점은 전년 동기 대비 180%로 최고 신장률을 보였고 신세계 충청점 역시 월 매출 1억원을 기록하며 셔츠 존 내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예작’은 항균, 소취 기능이 강화된 ‘클린비 셔츠’와 냉감 효과가 탁월한 ‘쿨맥스 셔츠’ 등 기능성 소재를 강화한 셔츠를 대거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점이 매출 신장에 주효한 원인이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프로모션과 테팔 프라이팬을 빅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실 구매 고객인 여성들의 취향 저격에 성공했다.

현재 ‘예작’은 84개의 유통망을 전개 중으로 올 하반기에는 86개점을 목표로 점당 효율 매출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며 작년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보온 효과가 탁월한 ‘써모라이트 셔츠’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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