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엑소 티셔츠’로 한·중·대만 소녀팬 노린다

한국패션협회 2016-06-21 00:00 조회수 아이콘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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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아이돌그룹 엑소(EXO)와 함께 한 콜래보레이션 티셔츠를 한국, 중국, 대만 3개국에 동시 출시한다.

「스파오」는 전속모델인 엑소의 3집 앨범 ‘EX'ACT’의 성공을 기념해 각 멤버의 이름, 고유번호, 생일, 별자리로 디자인 한 ‘엑소 멤버 티셔츠’와 ‘엑소 그룹 티셔츠’ 등 콜래보레이션 티셔츠 총 22종을 선보인다.

‘엑소 멤버 티셔츠’는 멤버 개인 사인이 함께 적혀있으며 ‘엑소 그룹 티셔츠’는 핑크와 라일락 컬러로 엑소 로고와 슬로건이 프린팅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스파오 매장과 공식 온라인 몰에서는 티셔츠를 구매 하는 고객 중 선착순으로 엑소 브로마이드를 무료 증정해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스파오」는 이번 콜래보레이션 티셔츠가 1장 판매될 때마다 1000원을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기부하며 아시아 어린이 학교 짓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지난해 엑소 콜래보레이션 티셔츠가 출시됐을 당시에도 같은 캠페인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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