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브라, 영플라자 등 백화점 유통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6-06-21 00:00 조회수 아이콘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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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대표 문영우)에서 전개하는 「원더브라」가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1층에 첫 팝업스토어를 오픈하는 등 백화점 유통을 강화한다. 또한 중국 전개를 앞두고 한류에 관심이 많은 해외 관광객 특히 유커들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

중국 온라인 쇼핑몰 T몰 브랜드관 입점을 통해 중국 여성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만큼 중국어가 능통한 직원을 함께 배치하는 것은 물론 중국어로 된 안내판을 설치하는 등 중국 소비자들을 위한 배려를 보여줬다. 또한 이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들을 겨냥해 ‘원더브라’의 S/S 신상품을 소개하고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홈쇼핑을 1의 채널로 하는 브랜드인 만큼 3040으로 집중돼 있는 브랜드의 연령층을 1020까지 다양화하기 위한 새로운 채널이기도 하다. 

현원량 오프라인 사업부 이사는 “최근 「원더브라」 오프라인 매장이 전국 번화가 대학가에 오픈하면서 팬층이 점차 젊어지고 있다. 이번 롯데영플라자 팝업스토어 오픈은 롯데 영플라자의 주고객층인 1020의 젊은 여성들과 유커들에게 더욱 어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팝업스토어 외에도 앞으로 젊은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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