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카이아크만’이 한 여름 날씨인 6월에 겨울 야상점퍼를 판매,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카이아크만’은 올해 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다운점퍼 역시즌 판매가 일찍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야상점퍼 온라인 판매 행사를 예년에 비해 일직 시작했다.
6월 21일 롯데 잠실점 온라인스토어(롯데닷컴, CJ몰 연계)에서 겨울 야상 베스트 상품 10종을 선택, 최대 87%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는데 행사 시작 4시간 만에 1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CJ몰에서는 행사 첫 날에만 1,200여개가 판매됐다. ‘카이아크만’은 21일 하루에만 2억5,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날 판매한 ‘카이아크만’ 야상점퍼는 매년 최고 판매율을 기록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으로 M-65 오리지날 레플리카 야상점퍼, N3B오리지날 레플리카 야상점퍼 등이 포함됐다. 프리미엄 상품인 M-65 프리미엄 소매 리얼가죽 레플리카는 기존가 59만9,900원인데 최대 쿠폰적용가로 7만9,200원에 판매됐다.
아비스타는 롯데 잠실점을 시작으로 롯데 부산점, 신세계 강남점 등 주요 점포의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역시즌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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