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골프웨어로 리뉴얼한 ‘SGF67’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슈페리어(대표 김대환)는 올해 ‘SGF슈페리어’를 ‘SGF67’로 교체하고 상품은 물론 매장, 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리뉴얼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트렌드는 퍼포먼스 아이템을 어필하며 핵심 타깃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슈페리어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 동안 67페스티벌을 진행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 페스티벌은 1년에 단 한번 시원한 여름을 위한 준비로 스페셜 세일 30%와 함께 사은품, 신개념 골프웨어 필드가드를 구매하면 쿨스킨을 67% 할인해 주는 등 기존 고객과 신규객에게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슈페리어는 5일 동안 매출 목표를 약 30% 초과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120% 성장하는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40대 신규 고객의 구매율이 약 20%에 달할 정도로 핵심 타깃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강화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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