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중대형점 컨셉 스토어로 전환

한국패션협회 2016-06-14 00:00 조회수 아이콘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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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오인터내셔날
이지오인터내셔날(대표 김동석)이 남성복 ‘이지오’의 컨셉 스토어를 연다. 

이 회사는 영업 면적이 큰 점포에 한정해 코스매틱, 가드닝, 편집숍 등 차별화된 컨셉을 강조하기로 했다. 

최근 오프라인 고객 감소 등 소비 패턴의 변화로 업계가 체험형 매장으로 변화 하는 추세를 적극반영 한 것. 

따라서 단일 컨셉의 오프라인 매장 대신 다양한 포맷으로 올 한해 꾸준히 확장하기로 했다. 

종전 마리오 아울렛과 모다 아울렛점의 리뉴얼을 통해 컨셉 스토어로 전환 했고 하반기 현대 가산점도 리뉴얼 할 계획이다. 

이미 컨셉 스토어로 전환한 매장은 전면 VM존에 선인장 등 다육식물을 구성한 ‘젠틀 가드닝’으로 꾸몄다. 

또 코스매틱, 가방, 슈즈 등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소품과 잡화 등도 바잉해 편집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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