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폴더 PB 포레스트 샌들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6-06-16 00:00 조회수 아이콘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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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대표 박성수)에서 전개하는 슈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폴더(Folder)'의 자체 PB 샌들이 인기다. '폴더라벨'은 슈즈 전문 디자이너와 MD가 폴더만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상품들을 선보이는 폴더의 PB 브랜드로 전국 41개의 폴더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유통된다.

'폴더' 관계자는 "과거에는 양말과 샌들을 함께 신는 것이 ‘아재 패션’으로 거론되며 금기시 됐으나 최근에는 패셔니스타의 패션 코디로 떠오르고 있다"며 "스포티한 캐주얼룩 뿐만 아니라 데이트 커플룩에도 믹스매치하는 코디가 유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더의 아이템으로 떠오르는 '포레스트 샌들'은 스트랩이 발등 위에 사선으로 이어져 있어 발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사이즈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발에 꼭 맞는 편안한 착화감이 특징이다.

샌들 밑창은 충격 흡수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고밀도 EVA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착용시에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또 미끄럼이 방지되는 자체 개발 러버(Rubber) 아웃솔을 사용하여 여름 장마철 빗길이나 계곡 등에서 안정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이랜드 관계자는 "'자연에서 즐기는 여행'을 콘셉트로 일상에서는 물론 야외 활동에도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포레스트 샌들을 출시하게 됐다”며 “디자인이 스포티하고 캐주얼 해 올 여름 감각적인 커플 신발을 찾고 있는 연인들에게 제격인 아이템”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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