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 오규식)의 「헤지스」가 올 여름 리넨 물량 확대가 적중해, 리넨 아이템이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30% 상승했다. 이 기세를 몰아 리넨 소재 자체를 감성적으로 해석한 ‘트래블브리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잘 구겨지는 리넨 특유의 자연스러운 무드, 까슬까슬하고 시원한 착용감을 여행이라는 테마와 연결시켰다. ‘「헤지스」의 리넨 셔츠를 입는 것만으로도 산뜻하고 경쾌한 여행을 다녀온 기분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모토다.
영국 휴양 도시 브라이튼, 스코틀랜드에 자리한 글렌코, 옥스퍼드 까지 총 3곳을 리넨 셔츠의 주제로 담았다. 각 블루, 그린, 레드를 키 컬로로 리넨 셔츠와 재킷은 물론 모자, 신발, 향초, 우산 등의 아이템도 함께 구성했다.
이지은 LF 신사총괄 CD는 “「헤지스」는 현재 재킷 셔츠 티셔츠 팬츠 등 모든 리넨 아이템의 신장세가 좋은 상태"며 "트래블브리즈' 컬렉션을 출시해, 리넨 상품을 더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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