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크주니어’, 마블 티셔츠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6-06-23 00:00 조회수 아이콘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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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크주니어’의 기능성 티셔츠가 인기를 얻고 있다.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는 지난 5월 에어로쿨 소재를 사용한 티셔츠를 10종 정도 선보였는데 다른 소재의 티셔츠보다 판매율이 평균 10% 정도 더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에어로쿨 소재 티셔츠 중 ‘스파이더맨’ 캐릭터를 사용한 티셔츠는 현재까지 출시 물량의 60% 가까이 판매됐으며 ‘아이어맨’ 티셔츠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빠른 땀 흡수, 신속한 건조,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소재를 사용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블 캐릭터가 프린트돼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리얼컴퍼니는 내년 춘하시즌에도 ‘애스크주니어’의 기능성 티셔츠를 선보이고 기능성 래쉬가드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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