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이걸’, 스타시티점 반응 좋아

한국패션협회 2016-06-29 00:00 조회수 아이콘 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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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더데이걸’의 잡화와 이너라인 등을 강화, 스타시티점을 리뉴얼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리뉴얼한 ‘더데이걸’ 스타시티점은 132㎡ 규모로 의류, 잡화, 이너, 뷰티 등 4개의 메인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냅백, 백팩, 지갑 등 잡화라인을 매장 영업 면적의 25%까지 대폭 확장했다.

또한 뷰티와 이너라인, 쥬얼리 등을 함께 구성해 토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매장 컨셉도 여아가 좋아하는 퍼플과 핑크를 기본 컬러로 사용하고 LED 조명을 사용하는 등 화려함을 강조했다. 이와 같이 리뉴얼해 리뉴얼 전보다 집객력도 좋아지고 매출도 두 자리수 신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의류만 선보이던 ‘더데이걸’의 매장을 의류, 잡화, 이너, 뷰티라인을 함께 구성한 복합매장으로 순차적으로 리뉴얼하고 신규 오픈하는 매장은 132㎡ 이상의 대형 매장으로 오픈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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