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정주)이 하반기 ‘비키’의 근접기획을 통해 상품 전중률을 높인다.
신원은 지난 여름 소비자들이 원하는 트렌디한 아이템을 발 빠르게 출시하기 위해 근접기획물을 늘려 지난 5월 매출이 전년 대비 12%, 6월은 17% 가량 신장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는 카디건, 블라우스, 팬츠류 등의 근접기획물 비중을 약 20% 가량 늘려 매출 550억 달성을 목표로 한다.
회사 관계자는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기본물이나 이너류는 온라인에 매출을 많이 빼앗길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들과 트렌디함을 반영한 근접기획물을 늘려 매출 선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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