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에이치글로벌, '마인드브릿지S.P.A'로 대리점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6-06-29 00:00 조회수 아이콘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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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이치글로벌(대표 우종완)이 남성 신사복과 캐주얼을 결합한 매장 ‘마인드브릿지 S.P.A’를 통해 가두상권의 영업력을 높인다. 올해 처음 선보인 ‘마인드브릿지 S.P.A'는 제조·유통 일괄형(SPA) 브랜드가 아닌 자사 브랜드 복합숍이다. 한 매장에서 소비자에게 슈트부터 캐주얼까지 모두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게 해, 소비자층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황태영 본부장은 "‘마인드브릿지 S.P.A’는 남성 직장인을 타깃으로 사랑받고 있는 「마인드브릿지」 맨즈 라인과 합리적인 가격의 남성 토털 브랜드 「더클래스」의 강점을 모두 가질 수 있는 매장"이며 "신사복과 캐주얼 중 한 브랜드만 선택해서 매장을 운영할 때 매출 면에서 어려움이 있는 가두 상권을 위해 전략적으로 탄생한 숍"이라고 말했다. 

‘마인드브릿지 S.P.A’는 높은 패션 감각과 자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남성 소비자를 대상으로 토털 스타일 코디네이션을 제안한다.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 중이며 가두상권까지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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