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의 키즈 모델들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인덱스(대표 최정욱)는 ‘팬콧’의 키즈 모델 정우주가 지난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던 포토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이슈를 모으며 패션잡지 ‘보그’ 뉴욕판에 우주의 사진과 패션을 소개하는 기사가 올라왔으며 정우주의 개인 인스타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키즈 모델 이남경, 이다민 등이 ‘팬콧’의 키즈 모델로 활동하며 개인 SNS에 사랑스러운 키즈 섬머룩 스타일과 일상을 보여주며 이슈를 모으고 있다는 것.
이에 브랜드인덱스는 이들을 ‘팬콧’의 인스타그램 모델로 선정해 팬콧 썸머 키즈 룩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썸머 키즈 컬렉션은 ‘섬머&마린’을 기본 컨셉으로 하며 ‘팬콧’만의 컬러와 아트웍이 돋보이는 다양한 티셔츠와 원피스 등으로 구성됐다.
회사 관계자는 “키즈 모델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홍보 효과가 되고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키즈룩과 패밀리룩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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