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디자인스킨’과 그림책 작가 앤서니브라운과 콜래보레이션 한 케이크소파를 출시했다.
케이크소파는 ‘디자인스킨’이 최초로 개발한 블록 소파로 책상, 놀이공간 등 다용도로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에 앤서니브라운과 콜래보레이션 한 케이크소파는 앤서니브라운이 그 동안 발표한 그림책 속 모든 주인공의 일러스트가 담겨있다.
‘디자인스킨’은 앤서니 브라운 케이크 소파를 500개 한정으로 출시, 오는 7월 1일부터 ‘디자인스킨’ 공식 온라인 몰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앤서니브라운전: 행복한 미술관’ 전시회에서 예약판매 한다.
한편 앤서니브라운은 기발한 상상력과 이색적인 그림으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로 지난 2000년 최고의 그림작가에게 상을 수여하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