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코르셋, ‘메이든폼’도 히트

한국패션협회 2016-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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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든폼(Maidenform)’이 경쟁이 치열한 홈쇼핑 이너웨어 시장의 신흥강자로 부상했다.

엠코르셋(회장 문영우)은 지난 5월 13일 롯데홈쇼핑의 간판 프로그램인 ‘정쇼’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인 ‘메이든폼’이 첫 방송에서 브라, 팬티 4세트로 구성된 풀 패키지를 9,338세트 판매, 분당 평균 2,415만원, 총 15억 7천만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이후 진행된 2차, 3차 방송도 연이어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엠코르셋은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메이든폼’은 흥행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2일 롯데홈쇼핑에서 하루에 두 번 ‘메이든폼’을 만나 볼 수 있는 ‘메이든폼 원데이 특집’ 방송을 기획했다.

장성민 이사는 “메이든폼의 인기 비결은 여성들이 속옷을 선택할 때 자신의 몸을 소중히 생각해 저자극의 부드러운 고급소재와 와이어리스를 선호하지만, 볼륨감 있는 라인은 놓치고 싶지 않아하는 까다로운 니즈를 잘 충족시켜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컴포트 디보션’은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와이어, 레이스, 가슴을 받쳐주는 밴드 등을 모두 제거해 편안하며 기존 메이든폼 제품보다 통기성과 신축성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여름철에 더욱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의 바디에 해방감을 선사해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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