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단 전주 KCC이지스 선수들 ‘카파’ 매장 일일 매니저되다.

한국패션협회 2016-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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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코리아(대표 민복기)가 지난 2일 전주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과 함께  ‘KAPPA 어택’ 행사를 진행했다.
‘KAPPA 어택’은 선수가 매장의 일일 매니저가 되어 팬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다. 
사전 실시된 팬 투표를 통해 신명호, 김효범, 하승진, 김민구, 김지후, 송교창 선수가 ‘카파’ 전주 송천점의 일일 매니저로 선정됐다. 
이날 선착순 구매고객 200명에게는 선수단이 직접 사인한 2015-16시즌 전주 KCC이지스 정규리그 우승 티셔츠가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됐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전주시 덕진구청에 전달되어 지역 복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카파’는 지난 2012-13시즌부터 5시즌 째 전주KCC이지스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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