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대표 박정주)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매출 상승세다.
지난 달 전년 대비 매출 40% 이상 신장 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하반기 2곳의 신규 매장을 추가해 140억원을 돌파 할 것으로 보인다.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의 린넨 재킷과 셔츠, 티셔츠, 팬츠 등의 아이템과 시즌 오프 세일 진행이 매출 상승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출시한 컬러 블록 셔츠는 출시 직후 품절되면서 재생산에 돌입했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따라서 이달 가을 신상품 출고를 앞당겨 매출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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