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쿨필드 캡' 여름 매출 견인할까?

한국패션협회 2016-07-07 00:00 조회수 아이콘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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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쿨필드(COOLFIELD) 캡' 시리즈로 여름 시즌을 공략한다.

‘쿨필드 캡'은 흡습속건 기능이 뛰어난 원단에 방수가공처리를 더해 습도가 높은 장마철과 야외 물놀이 등 생활 방수가 필요한 곳에서 쾌적하고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다. 허니콤(벌집형 조직감이 있는 가벼운 소재) 원단을 사용한 라인은 통기성이 우수하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출시 직후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MLB」 관계자는 “다가오는 장마철과 바캉스를 준비하며 생활방수 기능을 갖춘 가벼운 소재의 모자를 찾는 고객들이 많다”며 "뛰어난 흡습속건 기능과 다양한 컬러, 디자인을 갖춘 ‘쿨필드’ 캡으로 올 여름을 쾌적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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