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김형종)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버드바이쥬시꾸뛰르」가 요일별로 편안하게 골라 입을 수 있는 ‘에브리데이 티셔츠 시리즈’를 선보인다. 앞으로 한섬은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며 유니크한 감성을 즐기는 여성’에 맞춘 브랜드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에브리데이 티셔츠 시리즈’ 외에도 정기적으로 ‘아트웍 프로젝트’ 아이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섬 측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을 통해 평상시 자신의 스타일을 공유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 심플하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티셔츠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즈, 주얼리 등 액세서리 상품군을 강화하고 동일 카테고리에 속하는 브랜드보다 가격대도 낮추는 등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트랙, 요가, 스포츠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넣은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를 추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에브리데이 티셔츠 시리즈’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화이트, 그레이, 블랙, 핑크, 블루 등 다양한 색상 배경에 각기 다른 그래픽 디자인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의 핵심 고객층인 2030대 여성 고객들을 위해 요일별로 골라 입을 수 있는 재미 요소를 더했다.
현재 「버드바이쥬시꾸뛰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과 무역센터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주요 백화점에서 판매한다. 출시를 기념해 티셔츠를 구매한 전 고객에게는 「버드바이쥬시꾸뛰르」 파우치를 선물하며 일주일 티셔츠를 모두 구매한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증정한다.
한편 「버드바이쥬시꾸뛰르」는 지난해 국내에서 ‘트랙슈트’로 알려진 미국 여성복 「쥬시꾸뛰르」와 현대백화점그룹 패션전문기업 한섬이 공동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현재 ‘빅3’ 백화점을 비롯한 주요 백화점 대표 점포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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