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라푸마」, 아이들을 위한 바캉스룩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7-14 00:00 조회수 아이콘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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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가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의 키즈라인 ‘라푸마I’가 아이들을 위한 시원한 바캉스 룩을 제안한다.

태양 아래 오랜 시간 물놀이를 하는 아이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아이템으로 래시가드 ‘프레시가드’를 선보인다. ‘프레시가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고 신축성이 뛰어나 장시간 워터 스포츠를 즐기기에 적합한 상품이다. 워터 스포츠에 적합한 흡습속건 소재로, 땀 건조가 빨라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스트라이프 배색형과 멀티배색형 2가지 디자인에 캐릭터 프린트를 넣었다. ‘프레시가드’ 성인용과 아동용을 함께 매치한다면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패밀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프레시가드 수영반바지’는 신축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폴리스판 소재를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세련된 디자인에 활동성이 좋아 워터 스포츠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라푸마i’의 ‘스킨 아쿠아슈즈’는 접지력이 우수해 발이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한다. 매시 소재와 물빠짐 기능을 갖춘 인솔을 적용해 물에 젖어도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슬립온 형태로 아이들이 신고 벗기도 편해 휴가지뿐 아니라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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