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가 2016년 상반기에 전년 대비 103% 매출 상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다양한 상품 전략과 마케팅 활동 강화, 유통망 확대를 발판으로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이 예상되고 있다.
‘캘러웨이’는 상반기에 최연소 세계 랭킹 1위 프로골퍼 리디아고와의 첫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비롯해 고기능성 언더웨어 라인, 리우 컬렉션 등 매월 다양한 전략 아이템을 선보이고 이와 관련된 마케팅을 진행하며 고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광주 세정점, 안산한대점, 대구 이시아점 등의 매장은 월 평균 매출은 1억~1억 2천만원을 가뿐히 넘기고 있는 가운데 월 1억 매출 매장이 점점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캘러웨이’ 어패럴의 매출 상승의 특이한 점은 전체 매장들이 골고루 평균 매출이 오르고 있어 소비자 층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하반기부터는 기능적인 부분에 스타일까지 보강된 다양한 제품들로 소비자를 공략한다. 기후 변화에도 체온을 유지시켜주며 최적의 퍼포먼스 구현을 돕는 스마트 레이어링을 테마로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캘러웨이’는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상승을 위해 마케팅 채널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 SBS GOLF에서 방영하기 시작한 ‘서바이벌 골프홀릭 V’ 의 제작 지원과 모든 출연진 의상 지원을 통해 ‘캘러웨이’의 신제품인 리우 컬렉션을 비롯한 감각적인 라운딩룩을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어 방영 후 SNS를 통해 시청자들의 제품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캘러웨이’는 이러한 상품, 마케팅 전략을 통해올 하반기까지 통틀어 올해 말까지 170개 매장 운영, 매출액 70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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