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아이앤씨(대표 최혜원)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니트웨어 「스테파넬(STEFANEL)」이 휴양지에서 돋보이는 트래블러의 멋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한다. 부드러운 시폰 소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바캉스에서 입기 편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까지 갖췄다.
브랜드 관계자는 "트렌드인 오프숄더와 매치할 수 있는 스트링 팬츠로 페미닌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슬리브리스 탑과 동일한 소재의 쇼츠, 라피아 햇 등 액세서리를 더해 휴가 느낌을 물씬 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브랜드는 카키 컬러 점프 수트도 선보이며 또다른 휴양지 룩을 제안한다. "사내 외출 시 사파리 재킷과 붉은 오렌지 컬러의 버킷백을 매치해 멋진 바캉스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도 멋을 잊지 않길 바란다"고 관계자는 이어 말했다.
한편 「스테파넬」은 작년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신규점포 매장 개설로 외형 확장을 이뤘으며 고객의 니즈에 맞춰 가성비를 갖춘 기획 상품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전년 동기 대비 약 60%의 신장률을 이끌어냈다. 「스테파넬」은 하반기까지 유통망을 점진 확대해 볼륨화를 꾀하고 현 트렌드를 반영한 로컬 상품 기획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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