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콜렉트’ 마가렛 장 효과 한 번 더

한국패션협회 2016-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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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동시즌 아트디렉터로 참여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의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씨씨콜렉트’가 이번 추동시즌 스타일 뮤즈 마가렛 장(Margaret zhang)과 또 한 번 손을 맞잡는다. 

올 춘하시즌 ‘씨씨콜렉트 X마가렛 장’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선보이면서 톡톡한 효과를 봤기 때문. 마가렛 장 특유의 영민한 레이어드 감각과 웨어러블하면서도 유니크한 ‘씨씨콜렉트’의 새로운 아이템이 만난 ‘캐주얼 페미닌룩’으로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변화를 확실히 인지시킨 것은 물론 두 자릿수의 매출상승을 지속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추동시즌에는 마가렛장이 브랜드 뮤즈만이 아닌 아트디렉터로 참여하고 있어, 단순한 콜라보레이션을 넘어 전반적인 캠페인 비주얼과 스페셜 콜라보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마가렛 장은 하퍼스 바자 컨트리뷰터와 미국 에스콰이어 패션 에디터를 겸하고 있으며, 패션 매체 BOF가 뽑은 ‘패션계 영향력 있는 500인’에 선정되었을 만큼 핫한 패션 피플 중 하나이다. 그녀의 개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www.shinebythree.com)를 통해 직접 촬영한 감각적인 사진 작품들을 선보이면서 벌써부터 패션씬에서 ‘사진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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