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너스’, 아울렛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6-07-15 00:00 조회수 아이콘 1863

바로가기



인디에프(대표 손수근)가 향후 ‘조이너스’의 아울렛 유통망을 확대한다.

인디에프는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아울렛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조이너스’의 유통채널 중 아울렛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현재 가두점과 아울렛 비율이 7:3 정도인데 향후 6:4정도로 조정한다는 것.

특히 하반기 롯데아울렛 의정부점, 뉴코아아울렛 천호점과 강남점 등 총 7개의 아울렛 매장을 오픈한다.

또한 아울렛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아울렛과 가두점에 공급하는 상품과 가격을 이원화할 방침이다. 아울렛의 상품은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여성 캐주얼로, 대리점 상품은 기존 제품보다 심플함을 강조한다.

가격은 아울렛은 평균 가격을 낮춰서 노세일 브랜드로, 가두점은 기존의 가격 정책을 그대로 가져간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