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오리지날레’ 노마드숍, 그라운드 PJ

한국패션협회 2016-07-19 00:00 조회수 아이콘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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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휠라 오리지날레’ 신사동 가로수길 노마드숍을 오픈하고 오는 31일까지 세 번째 그라운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그라운드 프로젝트는 개성을 간직한 동시에 자유로운 감성이 숨쉬는 특색 있는 공간을 선정해 노마드샵을 열고 문화코드를 접목해 젊은층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젝트로 지난 3월 이태원 우사단로에서 첫 번째를 시작해 5월 서울 삼청동에 이어 가로수길에서 세 번째 프로젝트를 이어간다.

이번에 오픈한 가로수길 노마드샵은 가로수길 중심부에 위치하며 외부에서 실내로 이어지는 독특한 공간의 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및 프로젝트의 컨셉트를 잘 드러내도록 들어서는 입구부터 헤리티지와 모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벽면과 집기로 이색적인 공간을 연출했다.

이곳에는 ‘휠라 오리지날레’의 시즌 제품 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라인인 ‘휠라 블랙’ 제품군, 휴대폰 케이스 등의 한정판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자유와 열정, 과거에 대한 향수와 함께 새로움을 열망하는 젊은이들의 정신을 투영한 휠라 오리지날레의 브랜드 정신을 보다 가까이서 함께 나누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휠라 오리지날레’는 모 브랜드인 ‘휠라’가 가진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스트리트웨어를 표방하며 20대 초반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특히 1990년대를 풍미했던 빅 로고 티셔츠와 트랙슈트, 오버사이즈 티셔츠 등이 휠라 오리지날레의 대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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