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시럽'과 손잡고 모바일 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6-06-14 00:00 조회수 아이콘 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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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의 SPA 브랜드 「스파오(SPAO)」가 월렛 어플리케이션 ‘시럽(Syrup)’과 손잡고 패션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소비자들을 공략한다. 

‘시럽’에서 이번에 론칭한 ‘시럽 멤버십 패션(SMF)’은 여러 브랜드의 패션 혜택을 한번에 모아서 보여주는 플랫폼 서비스로, 브랜드의 새로운 정보와 이벤트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멤버십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모바일 쇼핑고객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시기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알뜰한 쇼핑기회 이벤트를 제공하고자 준비하게 됐다”며 “‘시럽’에서 「스파오」의 멤버십 카드를 발급받으면 신상품과 특가정보, 쿠폰 등의 다양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파오」는 이번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시럽 멤버십 패션’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 전원에게 5000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발급된 쿠폰은 「스파오」 온라인몰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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