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대표 김형종)이 ‘벨스타프’의 2017년 춘하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오토바이를 주제로 한 영화 ‘온 애니 선데이’에서 영감을 받아 영화의 배경이 된 1970년대의 ‘벨스타프’ 아카이브를 재해석했다.
‘벨스타프’의 이번 컬렉션은 미리 발표된 프리폴 여성복 컬렉션을 포함해 바이커 룩의 아우터와 데님, 스웨이드 소재 의상으로 구성됐다. 여성복과 남성복을 아우르는 강인하고 도전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컬렉션을 구성한 것.
‘벨스타프’는 컬렉션을 영국 근교의 ‘더 몰’에서 바이크 스턴트 공연과 함께 발표하며 컨셉을 소개했으며 ‘Colonial’의 가방, ‘Native Sons’의 선글라스, ‘Bremont’의 시계와 협업해 더욱 다채로운 제품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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