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 한류 열풍에 박차

한국패션협회 2016-06-17 00:00 조회수 아이콘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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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대표 박순호)이 프렌치 센슈얼 주얼리 ‘디디에 두보’의 ‘K-WAVE EXPERIENCE 2016’을 통해 한류 열풍에 박차를 가한다.

‘K-WAVE EXPERIENCE 2016’는 한국과 중국의 패션 크리에이터 20명에게 한국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한류 라이프스타일 전문 MCN(Multi Channel Business) 기업인 크리커스와 함께 진행됐다.

웨이보 등 자신이 운영하는 SNS에 평균 40만명의 팬을 보유한 일명 파워 블로거인 한중 양국의 패션 크리에이터들은 브랜드 체험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SNS에 포스팅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 15일 청담 라메종 ‘디디에 두보’를 방문한 패션 크리에이터들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디디에 두보’의 뮤즈인 수지의 스타일리스트 정다정 실장으로부터 여름 주얼리 스타일링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디디에 두보 관계자’는 “최근 KOL(Key Opinion Leader)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패션 크리에이터들이 중국 패션 시장에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3년 런칭한 ‘디디에 두보’는 전지현, 수지 등 동시대 가장 센슈얼한 뮤즈를 통해 여러 개의 반지를 착용하는 레이어드 스타일링 및 한쪽 귀에만 착용하는 싱글 이어링 등을 유행시킨 바 있으며 국내외 백화점 및 면세점 등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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