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매출 1천억원 돌파

한국패션협회 2016-06-14 00:00 조회수 아이콘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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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올해 매출 1천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은 지난해 ‘파리게이츠’의 매출이 목표를 초과 달성하면서 올해 목표도 공격적으로 잡았으나 이런 목표를 꾸준히 상향하며 올해 매출 1천억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분기 매출이 목표를 6% 가량 초과한데 이어 지난 4월 전년 대비 34%, 5월 전년 대비 28%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주간 단위 테마별 신상품 입고와 이에 따른 VMD로 매출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크리스패션은 이 같은 상반기 매출 호조를 하반기까지 이어가기 위해 상품 차별화 전략과 함께 고정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하반기 매출 볼륨이 큰 만큼 물량을 30~40% 가량 확대, 공격적인 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파리게이츠’의 올해 매출 목표는 130개 매장에서 1천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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