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FI, 롯데百 노원점에 '안토니모라토' 팝업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6-06-22 00:00 조회수 아이콘 1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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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독점 전개하고 있는 이태리 컨템포러리 명품 브랜드 「안토니모라토」(ANTONY MORATO)가 서울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2007년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론칭된 「안토니모라토」는 합리적인 가격과 양질의 퀄리티, 감성적인 디자인을 모토로 한 남성 패션 브랜드로, 론칭 후 빠른 성장을 거듭해 5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하며 8천2백만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 이태리 패션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주인공이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 3,2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팬츠, 스니커즈, 셔츠, 아우터 시리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컬러는 블랙, 골드, 실버 등 3가지 라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블랙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트렌디한 컬렉션이 주를 이루며, 골드는 캐주얼과 데님의 미니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실버는 스포티한 스타일과 기하학적인 그래픽의 대칭구조를 활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시즌마다 4백가지 이상의 아이템이 출시될 만큼 다채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공식 론칭 이후 지금까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창원점, 광주점 등 지방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으며, 이번 롯데백화점 노원점 팝업스토어 오픈을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도 「안토니모라토」의 감각적인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성에프아이 관계자는 “「안토니모라토」는 트렌디한 스타일과 개성 있고 감각적인 느낌의 디자인으로 할리우드 스타와 해외 유명 스포츠 스타는 물론 국내 연예인들도 즐겨 찾는 브랜드”라며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와는 또 다른 이탈리아 브랜드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성에프아이는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와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레노마스포츠」와 함께 프랑스 패션 브랜드 「풀인」, 자전거 의류 브랜드 「39960KM」를 전개하고 있는 패션 의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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