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조이너스」와 「꼼빠니아」가 기부 활동에 앞장선다. 두 브랜드는 지난 22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하는 2016 행복나눔 자선바자회'에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3000만원 상당의 여성복을 제공했으며 바자회 판매 수익금은 전액을 한국 해비타트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인디에프는 2015년 중복 장애 어린이를 위한 학교 건립을 위한 ‘화이트엔젤 자선마켓’ 참여에 이어 매해 자선바자회에 의류를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주 고객인 여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번 2016 행복나눔 자선바자회도 여성들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다. 여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참여했다. 앞으로도 「조이너스」와 「꼼빠니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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