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 미스터 젠커스 쿨 비즈룩

한국패션협회 2016-07-05 00:00 조회수 아이콘 1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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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사내 직원을 대상으로 한 스타일링 솔루션 이벤트 ‘미스터 젠커스(Mr.GENKERS)’를 진행했다.

‘미스터 젠커스(Mr.GENKERS)’는 ‘젠틀(Gentle)’과 ‘워커스(Workers)’의 합성어로 이 시대의 진정한 워커들을 의미하며 2년 연속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2015년도에 진행되었던 스타일링 체인지 프로그램에서 진화해 사내직원들이 추천하는 여름 스타일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모기업인 세아상역과 인디에프 직원 중 동료의 추천으로 진행된 ‘미스터 젠커스’는 직장인들의 딱딱한 슈트 스타일링 대신 여름철 필수 아이템인 블루계열의 린넨 셔츠, 린넨 재킷 등으로 스타일링을 진행 하며 쿨비즈룩을 완성했다.

이번 ‘트루젠’의 ‘미스터 젠커스’ 이벤트는 인디에프 본사 직영점인 세아 갤러리와 전국 매장에 POP로 제작되며 공식 온라인 SNS를 통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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