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전개 중인 ‘쿠론’이 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여주인공 황정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황정임이 극중에서 착용한 제품이 비수기임에도 지난 한달 동안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30% 증했다.
‘운빨 로맨스’의 첫 방송일인 지난달 25일 이후 방송 전주 대비 약 140% 늘었다.
시즌 주력 상품인 ‘달톤 아미고 미니 크로스’ 옐로우 컬러는 방송 전주 대비 평균 판매 수량이 약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매장과 온라인상에서 판매를 비롯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또 ‘뉴스테파니 아미고 숄더’ 화이트와 ‘쎄콰트레 아미고 크로스’ 핑크 컬러는 방송 이후 평균 판매가 각각 6배와 4배씩 증가했다. 특히 이들 상품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대중적인 컬러가 아닌 옐로우, 화이트, 핑크 등의 비인기 컬러들로, 패셔니스타 ‘황정음’을 비롯한 PPL 효과를 제대로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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