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의 여성복 ‘이엔씨( EnC) ’가 고객들에게 새로움과 신선함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올 춘하시즌‘ 앨리스 팝’라 인을 30% 비중으로 선보인데 이어, 이번에는 커스텀 주얼리 전문 업체인 루키스타(대표 양윤권)와 손잡고 주얼리 아이템을 선보인다.
‘루키스타’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퀄리티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근 빠르게 보폭을 넓히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로, 이달 중 ‘이엔씨’ 롯데백화점 노원점 매장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이를 시작으로 적합한 상권을 중심으로 구성을 늘려나갈 계획이며 향후 ‘이엔씨’의 색깔이 담긴 주얼리 라인 전개를 목표로 시즌별 의류 컨셉에 맞는 제품 개발에 나선다.
오는 9월에는 ‘이엔씨’의 DNA를 담은 두 번째 콜라보를 선보여 또 한 번 새로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엔씨’사업부 신기만 본부장은 “올 상반기 ‘앨리스 팝’ 라인을 통해 좋은 성과를 내면서 구성원 모두가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자체 개발은 물론 다양한 콜라보로 신규 라인을 꾸준히 확대, 늘 기대하게 만드는 ‘이엔씨’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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