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샤트렌’의 브랜드 컨셉을 모던 프렌치로 정하고 새로운 상품을 선보여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10% 가량 상승했다고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3월 모던 프렌치 감성을 극대화한 ‘샤트렌’의 프레스티지 라인을 출시해 지난 상반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모던한 블랙 베스트, 레이스 소매의 블라우스, 스트라이프 무늬 코트와 블라우스 등을 선보였는데 이들의 판매율이 높게 나타나며 매출을 리딩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샤트렌’의 매장 리뉴얼이 진행되면서 일부 매장은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4월 블랙과 화이트 컬러에 간결하고 깔끔한 영문 디자인의 BI를 적용하고 모던 프렌치 감성을 매장 인테리어에 반영해 경기 하남점은 지난 4월 리뉴얼 오픈한 이후 월 매출이 약 40% 신장했고 지난 3월 리뉴얼 오픈한 서울대점 역시 월 매출이 약 30% 신장했다.
또한 달라진 이미지를 어필하기 위해 올해부터 배우 소이현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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