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을 쾌적하게~”...‘트루젠’, 린넨 소재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7-11 00:00 조회수 아이콘 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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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이 오래 머물며 전형적이 여름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흐르는 땀으로, 혹은 장마비에 젖은 옷이 뜻한 신경 쓰이기만 한다. 착용감도 좋고 스타일도 망가뜨리지 않는 옷이 없을까 고민되는 시기이다. 여름철 이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소재와 스타일의 옷이 있다. 


◇ ‘린넨 셔츠’ 활용한 비즈니스 룩

출근길부터 비가 온다면 빨리 마르는 린넨 셔츠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린넨 소재의 셔츠는 냄새 없이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어 샐러리맨에게 제격. 쿨링 기능 페브릭을 사용한 ‘트루젠’의 린넨 셔츠 시리즈는 뽀송뽀송한 느낌을 주어 쾌적하다. 특히 수트, 슬랙스와 잘 어울려 쿨비즈 룩으로 손색 없고 비즈니스 상 격식을 차리는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트루젠'은 피케셔츠에도 린넨을 적용, 활동성 높는 제품을 출시였다.


◇ ’피케 셔츠’ 활용한 데이트 룩

습기가 많은 장마철 데이트를 할 땐 땀을 잘 흡수하면서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피케 셔츠가 안성맞춤이다. 부분부분 배색 포인트가 가미된 ‘트루젠’ 피케 셔츠는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통기성 높은 린넨 혼용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이 높아 여자친구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컬러가 다양해 데이트룩은 물론 각종 스타일링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트루젠’ 마케팅 관계자는 “여름철 시원한 린넨 셔츠와 피케 셔츠는 20대부터 중장년 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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