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마케팅, 패션부자재 사업부
솔루션 사업부 - 스마트한 업무환경을 위한 솔루션 개발
협업을 위한 그룹웨어, 모바일 솔루션 제작
매장부터 디자인실 원스톱 연결 SCM 개발
솔루션 사업부는 미래지향형 오피스를 위해 ‘Ubi OFFICE(유비오피스)’를 개발했는데, 효과적인 협업, 업무 프로세스 개선, 통합 커뮤니케이션, 모바일 그룹 웨어, 모바일 업무 지원, 그룹웨어 추천 등을 구현한다.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의 영향을 받지 않는 편리성을 갖추었으며, 외부에서 업무 처리 시 우려되는 보안 문제도 해결했다. 전자 결재, 근태관리 등 효과적인 협업도 가능하다. 마치 회사내부에서 근무하는 것처럼 그룹웨어와 메신저도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버전의 경우 어플 형태로 그룹웨어가 구현되며 PC 버전과 동일한 형태로 사용 할 수 있다. 모바일 환경에 맞는 UX/UI가 제공되기때문에 이점이 많은데 외근 시 발생할 수 있는 회사 내부 공지나 긴급 사항도 언제든지 체크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의 스마트한 모임을 관리하는 ‘이모임(e-MOIM)’도 이 사업부에서 개발했다. 솔루션 사업부는 또 한번의 도전에 나선다.
영업, 물류 시스템을 관리하는 ERP 시스템을 넘어 제품 생산까지 관리할 수 있는 공급망 관리 시스템인 SCM(Supply chain management)구축을 앞두고 있다. 공급자, 제조업자, 창고업자, 소매상 등 모두가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을 목표로 한다.
일례로 매장에서 제품을 착용해 본 소비자가 디자인 요소의 변경을 요청하면 스태프는 즉시 단말기에 정보를 입력한다. 이 정보는 디자이너에게 실시간 전송돼 취향 저격 아이템으로 탄생하게 된다.
원가 절감에도 효율적이다. 이를테면 각 단계별 자재 원가 하락 요일이 고정적으로 발생할 경우 이를 반영해 소비자에게 더 낮은 가격에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
마케팅 사업부 -비즈니스 활성화의 원동력
B2B 기업의 마케팅 모델 제시
마케팅사업부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C/S사업부에 마케팅 전문 인력을 충원하여 출범했다. 모든 직원이 마케팅에 참여하는 마케팅 3.0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사업부의 역할은 유저 맞춤형 솔루션은 기본, 철저한 AS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다. A/S 전용 홈페이지를 운영해 시스템을 체계화했으며 프로그램에 숙련된 CS 인력을 배치해 1:1 상담을 제공한다. 인터넷, 메신저, 전화, 방문 등을 통해 프로그램 에러가 발생했을 때 빠르게 대처하며 진행 상황을 공개한다.
프로그램 도입 전 사전 교육 서비스도 강화했다. 신규 업체 교육과 별도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시스템 로그인을 통한 ERP 정기 교육을 실시한다.
또 정기적으로 연 1~2회 고객사를 방문, 1일간 고객사 전산팀에 근무하며 프로그램 유지보수하는 서비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원은 또 다양한 분야의 CRM 마케팅을 벤치마킹해 적용하고 있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F&B 프랜차이즈에서 흔히 볼 수 있는‘고객의 소리(VOC)’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밖에도 이색적인 프로모션들을 진행 중이다.
신규 업체를 추천한 고객사에게는 감사 상품을 제공하고, 은행 CRM 마케팅에서 착안해 문화 마케팅을 도입, 1년 이상 계약 유지 시 연 1회 영화, 연극 티켓을 제공하거나 고객사의 문화 회식을 지원한다.
인터넷 마케팅팀 - 온라인 마케팅과 광고대행 서비스 실시
빅데이터 기반 브랜드 마케팅 설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가 패션 업계 새로운 홍보 채널로 부상함에 따라 올 초 신설됐다. 테스트를 위해 세원아토스 기업PR을 시행한 결과 거래처 증가와 매출 신장이라는 결과를 확인했다.
인터넷마케팅팀은 패션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사에 브랜드 마케팅을 제공한다.
전문 인력의 브랜드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기본으로, 온라인 SNS 채널의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을 실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추후 정기 교육 시 분기별로 채널 운영 교육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올 연말까지는 마케팅 사업부 출범 기념으로 무상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이 있지만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ERP 프로그램 계약 시 3개월간 브랜드 블로그, 페이스북 개설부터 운영, 교육까지 제공한다.
패션 부자재 사업부 - 다양한 디자인, 최적화된 제품 기획
첫 하드웨어 비즈니스(바코드, 라벨 제작)
소프트웨어 사업에 주력해 온 세원이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 비즈니스에도 도전장을 내밀었다.
패션 부자재 사업부는 의류 택, 스티커, 라벨 등 다양한 부자재의 디자인부터 인쇄까지 제공한다. 이른 바 멀티 플레이가 이루어지는 부서이다.
이 회사는 종전 바코드 사업부였지만 점차 아이템 범위를 넓히기 시작해 전담 디자인팀을 새로 만들고 사업부 명칭도 바꾸었다.
모든 패션 상품에 부착된 바코드에는 가격, 재질, 사이즈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져 있고, 소비자 구매 의사결정에 있어 중요한 정보가 된다.
업체 입장에서도 정보를 기록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현재 이 사업부는 바코드 관련 소모품은 물론 스캐너, 핸드터미널, PDA 등 다양한 보조 장비까지 공급한다.
경쟁사와 차별화된 콘셉트를 디자인 팀과 고민해 다양한 디자인 시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또 패션 분야에 최적화된 제품 기획을 기반으로 컬러, 아이템의 디테일을 감안해 샘플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심도 있는 1:1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부는 현재 20년 동안 바코드 영역에서 노하우를 쌓아 온 임치범 부사장이 이끌고 있다. 임 부사장은 “의류 택은 단순히 가격이 담긴 보증서가 아니라 브랜드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며 “부자재 퀄리티 제고, 가격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디자인 제안에 보다 더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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