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지난달 런칭한 토들러 브랜드 ‘타이니플렉스’ 매장 확대에 나섰다.
‘타이니플렉스’는 북유럽 감성을 베이스로 한 스타일리시 캐주얼 의류로, 런칭과 동시에 자사 아동 편집숍 ‘쁘띠마르숑’과 ‘넥스타맘’ 역삼점에 일부 아이템만 구성해 테스트를 벌였다.
기대보다 좋은 반응이 따르면서 자사 편집숍에 정식 입점을 결정하고 이달에만 ‘아가방갤러리’ 의정부중앙점, ‘넥스트맘’ 송도커넬워크점, 고양화전점, ‘쁘띠마르숑’ 서래점, 잠실점 등 14개 매장을 연다.
올해는 단독 매장을 포함해 50개 매장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1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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