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씨(SI)」 셀프 웨딩 스타일링 제안

한국패션협회 2016-06-22 00:00 조회수 아이콘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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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씨(SI)」가 간단하면서 센스있게 연출할 수 있는 셀프 웨딩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이 브랜드는 올해 600억원의 매출 목표를 향해 집중하고 있으며 유통망도 지난해와 비교해 10개 늘린 155개로 설정해 힘을 쏟고 있다.

이 브랜드는 셀프 웨딩 의상의 대표 주자인 레이스 원피스를 내세워 깔끔하면서 완벽하게 연출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씨」가 제안한 레이스 원피스는 데일리 오피스 웨어로도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셀프 웨딩을 진행하려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화보 속 스타일처럼 깔끔한 멋을 살린 원피스를 그들만의 웨딩 드레스로 선택하는 추세다. 이 원피스는 일상 생활 오피스룩으로도 입을 수 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원피스 하나로 갖춰 입은 느낌을 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팔 부분 레이스 디테일이 여성스럽고 웨딩드레스와 흡사하게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다. 자연스럽게 엮은 꽃 부케를 함께 활용하면 소박하면서 매력적인 웨딩 분위기가 배가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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