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플렉스’ 셀럽 맘들에게 인기

한국패션협회 2016-07-19 00:00 조회수 아이콘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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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의 북유럽 감성의 토들러 브랜드 ‘타이니플렉스’가 어린 자녀를 둔 연예인 엄마들, 일명 셀럽 맘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리시한 브랜드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패셔니스타 셀럽 맘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 ‘타이니플렉스’의 제품을 입고 있는 자녀들의 일상 모습들을 공개하면서 이를 본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S 주말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 중인 배우 소유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타이니플렉스’ 제품을 입은 아들 용희와 서현이의 일상 사진을 올리곤 하는데, 온-오프라인 매장과 본사로까지 착용 제품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셀렙 키즈들에게도 인기다.
KBS 육아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고슴도치’에 출연 중인 현영 씨의 딸 다은이와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 출현하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의 아들 안리환 군 역시 ‘타이니플렉스’의 제품을 착용했다. 

성인복 못지않은 스타일시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지지를 얻으며 최근 본사에서 진행한 수주회에서 수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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