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이 지난 15일 하루 동안 전국 147개 매장에서 6억5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는 당초 매출 목표를 하루 5억원으로 잡았는데 이날 매출이 목표에 비해 30% 가량 초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까스텔바쟉’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두근두근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했다. 럭키백 이벤트는 15일 하루 여름 시즌 신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백을 특별한 혜택에 판매한 행사다.
이 같은 이벤트 덕분에 ‘까스텔바쟉’은 7월 현재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30% 가량 산장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월 매출 목표 90억 원을 3주 만에 돌파했고 특히 골프웨어 시장의 비수기로 여겨지는 여름 시즌에 보인 성과로 의미가 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오는 8월 개최되는 브라질 리우올림픽에서 112년 만에 골프 정식 종목 채택을 기념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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